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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안팎에서 사용하는 입간판은 그 특성상 바람이 세게 불면 쓰러지는 단점 이 있다. 이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무 거운 제품을 사용하면 외관이 투박한데 다 무겁기 때문에 사용이 불편해진다. 다양한 배너거치대 및 POP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는 청산피오피아가 이런 입 간판의 단점을 개선해 안정적이면서도 미려한 디자인까지 갖춘 ‘P-사인’을 새 롭게 출시했다. 시인성이 뛰어난 노란 컬러에 독특한 사다리꼴 구조가 적용된 P-사인은 주목 도높은 디자인을 통해 공간의 홍보·안내 에 유용한 제품이다. 특히 옥외 환경에서 아주 효과적인데, 무게 중심이 낮은데다 물통 일체형 제품 이기 때문에 비·바람에도 쉽게 넘어지지 않는다. 물탱크의 물 주입구 아래까지 물 을 채우게 되면 약 55㎏의 하중이 유지 되기 때문에 어떤 환경에서도 안정적으 로 사용할 수 있다. 체인이나 로프를 걸어 사용할 수 있도 록 측면에 전용 고리가 만들어져 있는 것 도 장점이다. 바람이 불 때 지지대에 고정 시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여러 개의 제품 을 연결해 바리케이드처럼 사용하기도 좋다. 상부에는 이동을 위한 손잡이가 적 용돼 있어 보다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 사이즈는 하부를 기준으로 가로 810㎜, 세로 800㎜, 폭 350㎜이며 화면 사이즈는 445×450㎜다. 광고물의 교체도 편리하다. 투명한 화 면 안쪽에 광고지 또는 필름을 꼽아 넣은 형태이기 때문에 아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필름을 쉽게 뺄 수 있도록 손가락 을 넣을 수 있는 홈이 구성돼 있는 것도 사 용자에 대한 배려가 엿보이는 부분이다. 기본 컬러는 옐로이지만, 대량 주문시 에는 사용자가 원하는 커스터마이징 컬 러 제작도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P-사인은 예쁘고 주 목도가 높은 디자인을 적용한데다, 안정 적인 옥외 사용에 필요한 여러 기능을 탑 재한 제품”이라며 “매장 홍보용으로는 물론이고 주차표지, 작업현장의 안내 게 시판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기대한 다”고 밝혔다. 신한중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