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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이디포유, 내구성·디자인 개선한 2025년형 ‘포유 LED투광기’ 출시

신한중 l 486호 l 2025-02-15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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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맞춤형 새들 기본 제공… 전원선 길이 늘려 설치 편의성도 개선



엘이디포유가 내구성과 성능을 개선한 2025년형 ‘포유 LED투광기’를 새롭게 출시했다. 
포유 LED투광기는 뛰어난 광효율과 안정성을 구현하는 제품으로 깔끔한 디자인까지 갖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한울상사가 공급하는 여러 제품군 중에서 재구매율이 아주 높은 제품으로 꼽히기도 한다. 
새롭게 리뉴얼된 신제품은 내구성을 더욱 개선했다. 옥외용 투광등이 고질적으로 가지고 있던 침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방수 성능 향상에 주안점을 두었고 방열판과 습기 배출부의 설계도 새롭게 개선했다. 따라서 눈·비 등 습기에 노출된 야외환경에서도 더욱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과 설치 편의성 측면에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개선이 이뤄졌다. 얇고 콤팩트한 바디 디자인이 적용됐기 때문에 간판용 조명으로 활용했을 때보다 깔끔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경관용 벽등, 장식 조명, 주차장 조명 등의 다용도 활용이 가능하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신제품에 기본 구성품으로 색상 맞춤 새들(Saddlle, 전선 고정 장치)이 포함된 것도 장점이다. 투광기 컬러에 동일한 색상의 새들이 2개 포함돼 있기 때문에 시공 과정에서 새들 컬러가 달라서 별도의 도색을 해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 
회전 각도가 넓은 브라켓을 장착해 사용이 편리하며, 전원선 길이를 1m로 길게 연장해 현장 시공시 케이블 연장 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게 한 것도 장점이다.   
소비전력에 따라 30W와 50W 제품으로 판매되고 노출형과 매립형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색온도는 주광색(3,500K)과 전구색(6,500K) 두 종류다. 
엘이디포유 한철기 대표는 “포유 LED투광기는 지난 2018년 출시된 이후 적은 불량률과 뛰어난 디자인으로 업계의 꾸준한 호응을 받아온 제품”이라면서 “투광기 불량으로 인한 고객들의 스트레스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신제품은 원가를 절감하지 않고 최고의 품질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신한중 기자[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