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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스테크가 주력하고 있는 제품은 출력 품질과 속도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출력폭 1,625㎜의 하이 엔드급 장비 ‘XPJ-1682SR Pro’다. 소비자 선택에 따라 수성·전사·에코 솔벤트 프린터로 사용할 수 있다. 무토 전용으로 개발된 아큐파인 헤드를 탑재했다. 이 헤드는 품질·속도·안정성·내구성을 모두 갖췄으 면서도 합리적인 가격까지 구현했다. 기존 헤드 대비 노즐 길이가 33% 증가됐으며 노즐 간격도 165% 개 선됐다. 이를 통해 매우 부드러운 이미지를 구현하는 데다 빠른 속도에서도 진한 색감 표현이 가능하다. 7색 잉크를 사용하는 전작과 달리 기본 4색(C, M, Y, K)에 밝은 계열의 잉크 4색(Lk, Lc, Lm, 오렌지)을 더 한 8컬러를 표준 탑재함으로써 차별화된 출력품질을 구현한다. 파스텔 계열의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그라데 이션을 정밀하게 재현할 수 있으며, 특히 새롭게 추가 된 오렌지 잉크를 통해 풍부하면서도 따뜻한 발색이 이뤄지기 때문에 고퀄리티 출력물 제작에 최적화됐다. 주목할 부분은 코스테크와 일본 무토가 협업을 통 해 개발한 국내 시장 맞춤형 제품이라는 점이다. 코스 테크가 참여해 최적의 잉크 파형을 개발하고, 자체 개 발·생산하는 수성 잉크 XP1000(텍스타일의 경우 ST1000N)을 적용했다. 호환성과 발색 및 내구성이 뛰어나 해외 프리미엄급 잉크와 견줄만한 성능을 구 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