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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 동향)풍기인삼클러스터사업단, 풍기인삼 브랜드트레인 운행

이정은 기자 l 140호 l 2008-01-11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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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6호선 전동차 전량에 1년간 광고 집행 ‘화제’

풍기인삼클러스터사업단이 지하철 6호선 전동차 전량을 1년간 전세 내는 파격적인 광고집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림건설의 바통을 이은 턴키광고 집행이다.
풍기인삼클러스터사업단은 천제명 홍삼, 소백코리아, 홍원인삼제조창, 풍기인삼농협, 풍기인삼공사와 함께 2007년 12월 27일부터 1년간 지하철 6호선 전동차 328량 전체 내부에 풍기인삼 광고를 집행했다. 각 업체별 특성과 풍기인삼을 부각시키면서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한 호선 전체를 1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하나의 브랜드가 독점하기는 이번이 첫 사례로, 매우 이례적인 광고집행이라고 할 수 있다.
 
풍기인삼클러스터사업단이 지하철 6호선 전체를 1년간 전세 내 올 한해 지하철 6호선 전동차에서는 오직 ‘풍기인삼’ 광고만을 볼 수 있다.

풍기인삼클러스터사업단의 김영동 국장은 “풍기는 인삼재배의 발상지로, 풍기인삼은 조직이 치밀하고 사포닌 성분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며 “이러한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여타 노선에 비해 광고비가 저렴해 대대적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었다”며 “지하철 6호선에 1년간 오직 풍기인삼 광고만이 표출되기 때문에 비용 대비 높은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풍기인삼클러스터사업단은 이번 광고에 앞서 지난해 5월 서울지하철 1호선에 외부래핑광고로 풍기인삼축제를 홍보한 바 있다.
 
☞광고주 : 풍기인삼클러스터사업단
☞매체사 : 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