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가 새로운 엠블럼 디자인을 선보였다. 새로운 엠블럼은 ‘별은 언제나 위에서 빛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세 꼭지 별’ 모양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입체적인 윤곽을 없애고 단순한 모양으로 변형했다. 벤츠 차량, 옥외 전시용, 머천다이징 상품 등에는 기존의 입체적인 느낌의 엠블럼이 그대로 적용라며 평면 위에 표현되는 모든 인쇄물, 광고물, 공식문서 등에는 새로운 앰블럼이 적용된다.
교통안전공단, CI 변경
교통안전공단(이사장 박남훈)이 새로운 CI를 발표했다. 새로운 CI는 ‘TS’로 교통부문의 안전(Safety) 및 서비스(Service)의 의미를 포함하며, 유비쿼터스 세상을 향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담고 있다. 새 CI 디자인은 부드러운 곡선의 ‘T’와 ‘S’가 하나로 연결되어 ‘U’자를 형상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U’자의 형상화를 통해 누구에게나, 어느 공간에서나 열려있는 교통안전공단의 서비스 지향적 가치를 표현하고자 했다. 아울러 교통의 대표 브랜드로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나갈 공단의 비전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