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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호) 유머는 즐거워 ^ㅇ^

l 호 l 2003-08-11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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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라 몬묵나~>

학술답사차 여대생들이 유명한 사찰을 찾았다.
마침 명망높으신 스님께서 불상 앞에 앉아 불경을 드리고 있었다.
고귀한 모습에 매료된 여대생들이 저마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호기심이 많은 한 여대생이 중얼거렸다.
\"정말 스님들은 여자가 홀딱 벗고 있어도 그냥 있을까?\"
그러자 갑자기 스님의 독경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조~바라 몬묵나~, 조~바라 몬묵나~”

<왜이리 짧아...?>

어떤 자매가 있었다. 동생이 먼저 시집을 가게 되었다.
화가 난 언니는 동생의 신혼여행 가방에서 속옷을 꺼내 모두 짧게 잘라버렸다.
그것도 모르고 동생은 여행을 갔다.
호텔에서 신랑 왈 \"나 샤워하는데 훔쳐보지 마.\"
동생은 가방에서 속옷을 꺼냈으나 모두가 비키니처럼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아니 뭐가 이렇게 짧아!!!\" 하니까
얼굴이 벌개진 남편 뛰어 나오며 하는 말
\"우쒸~~~~ 훔쳐 보지 말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