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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CF가 여성스타의 삼각구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외환카드는 손예진, 현대카드 M은 유민을 모델로 내세워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하는 LG카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손예진은 외환카드 CF에서 바닥에 떨어진 테디베어를 가슴에 꼭 안으며 “수많은 손님들이 오가시지만 특별히 기다려지는 분이 있습니다. 당신을 기다립니다”라는 멘트를 한다.
지난봄 LG카드가 이영애와 배용준 대신 전지현을 단독모델로 내세웠고 현대카드 M 역시 유민을 모델로 내세우고 있다.
현대카드 M은 미니카드 출시 프로모션 모델로 유민을 쓰는 등 그녀를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카드 CF에서 손예진-전지현-유민의 경쟁이 어떻게 될지 눈길이 모아진다.
스포츠투데이 9월4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