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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호) 해외에서는

l 호 l 2003-10-22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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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모두 실화)

1. 캐나다 한 젊은이가 술 사마실 돈이 없자 휘발유랑 우유를 섞어 마심.
당연히 배탈이 났고, 집안의 벽난로에다 대고 토함. 벽난로 폭발하면서 집 날라 가고 본인은 물론 집안에 있던 누이까지 죽임.

2. 세명의 브라질 남자가 비행기 추락사로 사망.
사망 원인은 비행 중 다른 비행기에 대고 엉덩이를 까보이다가 조종간을 놓쳐서 추락한 듯. 사체 발견 시 모두 바지가 발목까지 내려와 있었다고.

3. 미국 오하이오 주에 한 아저씨가 거실 소파에 나체로 엎어져 사망.
발견 시 그의 성기는 소파 쿠션 사이에 들어가 있었는데 쿠션을 들춰보니 그 밑에 전기 사포(나무 결 부드럽게 하는 거 그거겠죠??)가 들어 있었다고 경찰은 사인으로 전기 사포가 방전되면서 감전사를 추정.

4. 한 청년이 콜로라도 주의 어느 구멍가게에서 강도짓을 함.
점원이 돈을 담는 사이 진열대의 술을 본 청년은 그 술도 봉투에 넣으라고 요구.
점원이 “너 21세 넘었어?”라고 따지자 이 청년은 신분증을 보여 줌.
21세 이상임을 확인한 점원은 술을 줌. 두 시간 후 경찰이 청년을 체포함.

5. 샌프란시스코의 한 은행에서 어떤 남자가 은행을 털려 함.
“나에겐 총이 있다, 이 가방에 돈을 넣어라” 라고 은행용지에 써서 창구 줄에 서서 기다림.
그러나 누가 그렇게 쓰는 걸 봤을까 걱정이 되어 길 건너 다른 은행으로 감.
창구 직원에게 종이를 보였을 때, 이 여직원, 강도가 멍청하다는 사실을 간파하고 “이건 A은행 용지라서 우린 돈을 줄 수가 없다.
우리 용지에 다시 쓰든가 도로 A은행으로 가라”고 함.
강도, 알았다며 다시 아까의 은행으로 감.
경찰이 출동했을 때 그는 A은행 창구에 줄 서 있었다고 함.-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