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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호) 유머는 즐거워

l 호 l 2004-04-20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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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거짓말>
*이 문제는 너희들한테만 가르쳐주는 건데…
*때리는 나도 가슴 아프다.
*자~조금만 더 하고 쉬자.
*이번 시험은 쉽게 냈다.
*나는 쩨쩨하게 성적 같은 것으로 너희들을 편애하지 않아.
*모르는 거 있으면 언제든지 교무실로 와.
*내 말 속에서 모든 시험문제가 나와.
*너희 반이 제일 개판이야.
*옆 반은 수업 분위기가 얼마나 조용한지 알아?
내가 너희만할 때는 선생님 말씀 잘 들었어.

<꼬마의 기도>
두 꼬마가 할머니 집에 놀러가서 잠을 자게 됐다. 잠자리에 들기 전 동생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기도를 했다.
“하나님, 저는 자전거를 가지고 싶어요! 게임기도 가지고 싶고요!”
그러자 형이 동생 옆구리를 쿡 찌르며 물었다.
“왜 그렇게 소리를 지르냐? 하나님은 귀먹지 않았어!”
그러자 동생이 대답했다.
“알아. 하지만 할머니는 귀가 어둡잖아.”

<결혼식장에서>
결혼식장에서 하객석에 앉아 있던 한 꼬마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신부는 왜 하얀 옷을 입고 있지?”
“응, 하얀색은 순결을 상징한단다. 신부는 순결하잖아?”
그러자 꼬마가 잠시 생각하더니,
“그러면 신랑은 왜 검은색 옷을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