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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개구리의 고민>
외로운 개구리 한마리가 전화상담 서비스에
전화를 해서 그의 장래에 대해 물었다.
상담 전화를 받은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당신에 대해 모든걸 알고 싶어하는
아름다운 소녀를 만날 것이오”
개구리는 기뻐서 어쩔줄 몰랐다.
“와우 잘됐네요. 그러면 파티 같은 곳에서 만나게 되나요?”
“아닙니다. 생물 시간에 만나게 될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여보 만약 3분 후에 지구의 종말이 온다면 당신은 뭘 할 거야?”
“마지막으로 당신을 즐겁게 해줄 거야!”
그러자 아내 왈.
“그럼 나머지 2분은 뭐할건데?”
<달리기 시합>
김밥과 김이 달리기시합을 했다
그런데 김밥은 열심히 뛰는데
김은 뛰지를 않는 것이였다.
그래서 김밥이 김에게 왜 안뛰냐고 물었다.
김왈 :나는 양반김이야.
<부창부수>
맞벌이를 하는 부부가 있었다.
아내가 출장을 가며 냉장고에 ‘까불지마’라고 메모를 붙였다.
그 뜻인즉,
까스 조심하고,
불 조심하고,
지퍼 함부로 내리지 말고,
마누라에게 전화하지 말라.. 였다.
이를 본 남편,
그 즉시 메모를 떼어내고 대신 ‘웃기지마’라고 붙였다.
그 뜻인즉,
아내가 출장가고 없으니
웃음이 절로 나오고,
기분이 너무 좋고,
지퍼 내릴 일도 많아지고,
마누라에게 전화할 시간도 없네...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