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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호>유머

l 호 l 2005-02-01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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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즐거워>
? 부모님의 직업
재수학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오늘 사탐 선생님 한 분께서 수업 도중 갑자기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교사로서 처음 발령 받아서 간 곳이 시골(지명이 기억이 안남)인데, 거기서 한 녀석이 적은 부모님 직업란이 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서 말해 줄께. 그 녀석 부모님이 종사하시는 일이 뻥튀기 과자 만들어서 시장에서 팔고 하시는 분이셨는데 이 녀석이 뭐라 적었는지 아나?”
“모르겠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칠판에 다섯글자를 적으셨고 교실은 뒤집어졌습니다.
<곡물팽창업>

? 조숙한 아이
어느 날 유치원에서 돌아온 꼬마가 엄마에게 물었다.
꼬마 : “엄마! 난 어떻게 태어난 거예요?”
엄마 : “응! 그건 하나님이 널 나에게 주신 거란다.”
꼬마 : “그럼 엄마도 하나님이 할머니에게 선물로 주신 거예요?”
엄마 : “그럼! 그렇단다.”
그러자 꼬마 왈,
“나 참! 그렇다면 우리 집 남자들은 도대체 뭘 한거야?”

? 서울대생과 이대생의 자존심 대결!
서울대생 다섯과 이대생 다섯이 미팅을 하였다. 한 건방진 이대女가 말하길...
“이중 강남살지 않는분들은 다 나가주시죠” 하고 거만하고 도도하게 말했다.
모두들 인상이 일그러진 가운데 한 서울대생이 테이블을 꽝 치며 소리질렀다.
“이런 젠장할, 수능 380이하 다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