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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호>유머

l 호 l 2005-03-07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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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즐거워>
참기름과 라면
옛날에 참기름과 라면이있었다지요.
어느날, 참기름하고 라면하고 대판 싸워버렸습니다!
그런데 경찰서에는 라면만 들어간거에요!
왜그런지 아십니까?
참기름이... 고소해서...
다음날은 참기름이 들어가있는거에요.
이번엔 왜그런지 아십니까?
라면이... 불어서...

씽씽카 이야기
또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 이번엔 토끼와 호랑이가 있었다죠.
토끼는 그옛날에 씽씽카를 어디서 구했던지.
씽씽카를 타고는 신나게 동네한바퀴를 돌고있었습니다.
그걸 보던 호랑이 정말 타고 싶어.
그 큰 덩치에 토끼에게 애절하게
“나 한번만 타면 안될까?”이랬더니 토끼왈..
“타...이거!”(tiger!)

매와 꿩
매와 꿩이 있었는데요. 어느날 꿩이 새끼를 낳았어요.
그래서 맛난 먹이를 구하려고 잠시 날아간사이 지나가던 술취한 매가 그 새끼들을 마구 때렸어요.
먹이를 구하고 돌아온 꿩, 자기 새끼들이 마구 다쳐있었던거죠.
꿩이 화를 내며 “왜이러니 얘들아!” 이랬더니 그 아이들이 뭐라고 했을까요?
“매가패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