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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자 117호 6면 기사 중 ‘국전, 지하철 광고시장 원톱 재탈환 노린다’ 제하의 기사 내용 가운데 국전이 확보한 버스물량은 ‘상진운수, 선진운수, 관악교통’이 아니라 ‘범일운수, 보광교통, 세풍운수’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독자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사과드리며 보다 정확한 기사 작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