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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대상에 이상하씨의 ‘생각하는 나무’ 선정
대구시와 한국옥외광고협회 대구시지부(지부장 이만규)가 주관한 ‘제 14회 대구사인디자인전’에서 (주)구트의 이상하씨의 ‘생각하는 나무’가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는 지난 9월 4일부터 18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시민, 광고물제작업자, 대학교 등에서 총 21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9월 18일까지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6점과 디자인상, 특별상 등 기타 10점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이가기획 이창수씨의 ‘Play Cafe’, 메카그래픽 박동욱씨의 ‘줄풍류’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9월 24일까지 대구지하철 2호선 반월당역 전시실에 전시됐다. 이번 행사는 2006대한민국옥외광고대상전의 지역별 예선전을 겸한 것으로, 우수작품은 중앙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이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