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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생산시설 확충 완료… 최신 시스템 ‘디지털 판모루’ 도입

인천 부평구 창천동에 신축 중인 태일시스템 신사옥.
태일시스템(대표 이길헌)이 부평 신사옥 시대를 연다.
태일시스템은 새롭게 건립하고 있는 부평 신사옥의 생산시설 확충을 완료하고 오는 15일부터 생산본부와 물류센터의 이전을 시작한다고 최근 밝혔다.
인천시 부평구 창천동에 대지 1,000평, 총건평 3,000평 규모로 짓고 있는 태일시스템의 신사옥은 장비의 생산성과 품질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최신 생산 시스템 ‘디지털 판모루’의 도입과 함께 직원들의 건강을 위한 헬스장, 골프장, 식당, 인공폭포 정원 등 다양한 부대시설까지 갖춘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용 디지털 프린터 생산공장이다.
태일시스템 관계자는 “부평 신사옥을 준공하게 되면 산업용 대형 디지털프린터의 양산체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며 “이를 토대로 태일시스템의 새로운 30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