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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호) 김자중 광진구 지회장 - "지회운영 모델케이스 만들 것"

l 호 l 2003-04-03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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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년째 광진구지회를 이끌고 있는 김자중 지회장은 이번 사무실 개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왔다.

그는“오랜 숙원을 푼만큼 이제부터는 지회 활성화와 회원의 권익 도모를 위해 보다 더 열심히 뛸 것”이라며“지회와 회원간의 실질적인 교류가 중심이 된 윈윈전략의 모델케이스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사인디자이너 영입, 실무관련교육 등을 통해 회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한편 수익사업 등을 의욕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무실 개소와 함께 이색적인 운영방안을 제시한 그는 앞으로 타 지회의 모범이 되는 지회를 일구겠다는 각오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