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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4일 영종도에서 합동 단합대회를 통해 이웃사촌의 우애를 다진 서울 양천, 강서, 구로, 금천 등 서부권 4대 지회 회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4개 지회 60여명의 회원이 참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 김영수 강서구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