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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가격경쟁으로 치우쳐 디자인을 개발하고 양질의 제품을 생산해내는 데 인색한 국내시장에 퀄리티 있는 배너·디스플레이 제품으로 승부하고 싶었습니다.”
보보스 시스템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세련된 디자인 감각으로 무장한 기존에 찾아 볼 수 없는 새로운 개념의 배너·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여 획일화된 국내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신현만 이사는 “획일화된 저가제품으로는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면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개발로 업계에 승부수를 던졌다”고 설명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제품력을 인정받아 국내 유수기업과의 거래가 물꼬를 트고 해외수출 계약도 성사되는 등 최근에 가시적으로 드러난 성과가 매우 고무적이다. 신 이사는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제품, 다양한 상품구색으로 시장공략의 고삐를 죌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