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인터뷰 김 상 목(경기지부장) “불신·반목 해소… 회원단합 최우선” 합리적이고 투명한 지부운영 꾀할 것 -경기지부는 그간 장기간의 내홍으로 몸살을 앓았는데 향후 어떻게 지부를 이끌어갈 계획인가. ▲전직 지부장의 징계문제에서 파생된 불협화, 중앙회의 선거 무효화 조치 등 심각한 내홍을 겪어온 것이 사실이다. 지금 경기도지부에 필요한 것은 화합과 단결이다. 그동안 쌓인 불신과 반목을 털어내고 전 회원, 지회가 단합해 화합과 협력의 새로운 경기지부를 탄생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은. ▲지부의 독자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한편 건실한 지회육성을 위한 자립 및 지원책을 강구할 것이다. 지회의 뿌리가 튼튼해야 지부도 튼튼할 수 있다. 회원의 복리향상을 위해 국가공인 옥외광고사 자격취득에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며 아울러 회원 배가에도 힘쓸 것이다. 올해 안에 50%이상 회원수를 늘린다는 계획아래 회원들에게 배포할 홍보책자도 조만간 발간할 계획이다. -대내외적으로 지부의 공신력과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는데. ▲운영 및 회계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 합리적인 운영으로 불신과 의혹을 깨끗이 씻어낼 것이다. 경기지부의 환골탈태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뛸 것이다.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 기사 PDF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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