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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수 디지아이 대표이사, ‘중소기업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
최관수(58) 디지아이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 대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기업은행은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 중소기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세계적 기업으로의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중소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대상자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선정 발표했다.
최 대표는 박인철 썬스타특수정밀 대표이사, 이충곤 에스엘 대표이사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헌정식은 지난 8월 1일 기업은행 본사 1층에서 열린 기업은행 44주년 창립기념식 행사에서 거행됐다.
최 대표이사를 비롯해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3인의 회사 제품은 향후 1년간 기업은행 로비에 전시되고, CEO들의 두상부조는 영구히 전시될 예정이다.
명예의 전당 헌정 대상자는 정운찬 서울대 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선정위원회가 기업은행과 오랫동안 거래한 중소기업 가운데 국내외 시장점유율, 신용등급, 기술 개발력, 국가와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고려해 뽑았다.
선정위원회는 헌정대상자를 엄선하기 위해 지난 5월초에 발족해 평가기준을 개정하고 기업은행이 추천한 12인의 헌정대상자 후보자를 면밀히 심사했다.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