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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서예부문 3번째 수상… 수준급 서예실력 다시금 입증
차해식 대표
차해식 청원기획 대표가 정상급 서예실력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차 대표는 최근 개최된 제26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에 호주선생시를 예서체로 출품, 2004년과 2005년에 이어 올해도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차 대표의 서예실력이 수준급임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차 대표는 “취미삼아 쓰기 시작한 것이 벌써 10여년이 됐다”면서 “이번이 3번째 수상이라 더욱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서예는 정신수양과 스트레스 해소하기에 좋은 활동”이라며 “특히 창의력을 향상시켜 업무 능률향상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다양한 서체를 옥외광고물에도 적용할 수 있는 등 광고를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한 취미”라며 서예 예찬론을 폈다.
수상작품은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에서 8월 22일부터 30일까지 전시된다.
차 대표의 서예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