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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코리아나호텔 등 전광판 교체
디지틀조선애드(대표 윤충열, 이하 디조)가 최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코리아나호텔 벽면과 디조빌딩 옥상에 설치된 전광판 화면을 전면 교체했다.
디조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들 전광판 화면의 개선작업을 마무리하고,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컨텐츠를 새로운 화면에 담아 내보낸다. 10년 가까이 사용해 온 화면을 교체함에 따라 선명도 및 화질 개선은 물론 전력소모량도 감소하는 효과를 거두게 된다.
디조 진용하 부장은 “화면이 오래돼 선명도 개선 차원에서 전광판 교체작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리아나호텔 벽면 전광판은 삼익전자가, 디조빌딩은 미래마이크로닉스가 교체 작업을 벌였으며, 코리아나호텔의 경우 기존 CRT방식에서 RGB방식으로 형식을 변경했다.
이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