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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지난 1일 서울시청 앞에 사랑의 체감온도탑이 세워져 두달간 ‘온도’를 높인다. 이 사인물은 ‘희망 2004 이웃돕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0년부터 연말마다 서울시청 앞에 설치해 오고 있는 홍보탑. 이웃돕기성금 전국 목표액 921억2,100만원의 1%인 9억2,000만원이 쌓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간다. 2000년부터 3년 동안 서울시청 앞에만 세워지다가 올해 처음으로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인천 등 5개 광역시청 앞에 확대 설치됐다. 제작은 에덴공사에서 맡았으며 968만원(부가세 포함)의 제작비가 들었다.
고재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