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투데이
Weekly Updates
매주 보내는 뉴스레터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신축중인 고층 빌딩에 나붙은 초대형 네온사인 광고물(왼쪽)과 공사장 펜스를 도배하다시피 한 건설사의 브랜드 광고물들. 서울시가 이들 건설현장의 불법 광고물들을 정비하기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김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