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재개관 맞춰 CI 개발 세종센터 영문이니셜 활용 세종문화회관이 CI를 새롭게 개발했다. 세종문화회관은 지난 2일, 1년여간의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하며 CI선포식도 함께 거행했다. 이날 발표된 세종문화회관 CI는 복합 예술문화센터인 세종문화회관을 상징화한 것으로 우리 고유 전통춤의 몸놀림으로부터 유추된 곡선으로 한국적 전통미를 강조했다. 세종센터(SEJONG CENTER)의 영문 이니셜 ‘S’와 ‘C’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연결, 풍부한 율동미로 예술적 향취를 표현하고 있다. 동시에 과거 현재 미래의 조화 그리고 동서양의 조화, 고전과 현대 예술의 조화로운 어울림을 상징하고 세계인과 쉽게 커뮤니케이션될 수 있는 국제성을 포함한다. 또 저채도의 고급스런 컬러로 오랜 명성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장소로서 위엄과 품격을 나타내고 있다. 안창희 기자 기사 PDF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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