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갤러리> 엄마 젖가슴의 아름다운 노출 편안한 이미지 강조 광화문역과 고속터미널역에 개장된 모유 수유실 외벽에 엄마의 따뜻한 가슴이 실사출력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철 역사에 모유 수유실을 마련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이하 서울도시철도)는 외벽에 수유실의 편안한 이미지와 상징적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엄마의 아름다운 가슴을 노출시켰다. 서울도시철도 관계자는 “모유 수유실은 여성의 편의를 위해 마련되었기 때문에 엄마와 아기가 편안한 느낌을 가질 수 있게 외벽을 모유 수유하는 사진으로 꾸몄다”고 말했다. 따뜻한 모정을 느낄 수 있는 수유실 외벽 사진은 유니세프에서 제공해 황토디자인에서 실사출력했다. 황토디자인의 윤영기 사장은 “출력물이 수유실의 편안한 느낌과 잘 부합해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모유수유실은 지난해 8월 여성단체가 수유공간 확보를 위해 펼친 지하철 모유 수유 퍼포먼스를 계기로 지난달 26일 여성의 편의를 위해 시범적으로 광화문역과 고속터미널역 두 곳에 마련됐다. 서울도시철도는 앞으로 모유수유실을 이용하는 엄마들의 반응이 좋으면 다른 지하철 역사에도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공업체 : 인우인터내셔널 (02-471-3121) ☞출력업체 : 황토디자인 (02-2233-1351) ☞출력기종 : HIFI FJ600(태일시스템) ☞출력소재 : LD400(LG화학) 고재인 기자 기사 PDF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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