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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누리플랜·알토·하예성엔지니어링·삼진일렉콘·엘이엘코리아 등 당선
서울시, 11월말까지 공사 완료, 조명 연출키로
서울시는 2004 야간경관조명계획 현상공모에 대한 작품심사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총 41개 작품이 응모해 구역별로 5개 업체가 당선됐고 14개 업체가 입상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당산~한강철교 구간에 누리플랜, 반포~동호대교 구간에 알토, 한남대교에 하예성엔지니어링, 신행주대교에 삼진일렉콘, 가양·건대입구사거리에 엘이엘코리아 등 5개 업체가 각각 당선됐다.
시는 공모에 당선된 작품들을 7월 중 경관조명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실시설계하고, 11월 말까지는 공사를 완료해 조명을 연출할 계획이다.
고재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