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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호>서울 캐릭터 페어 2005

l 호 l 2005-08-15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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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사인 속으로’
우리나라 캐릭터의 현주소를 읽을 수 있는 기회
다양한 산업분야 캐릭터접목 활발… 사인 접목은 아직 걸음마단계
 
국내 최대규모 캐릭터 라이선싱 전시회인 ‘서울캐릭터페어2005’(이하 서울캐릭터페어)가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장기불황 여파에도 불구하고 130여개 업체, 320부스가 마련돼 역대 최대 규모를 과시했다.

 
캐릭터 시장 규모는 미국 50조, 일본 70조, 우리나라가 5,000억 규모로 작지 않은데다 캐릭터 산업의 영향력은 끊임없이 커지고 있다. 캐릭터 산업은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시장이라고까지 비견되며 캐릭터는 ‘생활의 일부’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산업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입지를 굳히며 날로 그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다.

 
그러한 시대적 추세에 맞게 사인업계에도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낼 수 있는 캐릭터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어 주목된다.

 
사인에 캐릭터를 적용하고 그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는 기회.

 
살아있는 캐릭터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던 서울캐릭터페어2005를 찾아가 봤다.

 
홍신혜 기자
 

 
\"부스
 

 

 

 
\"해태제과의
 

 

 
\"핑크색
 

 
\"에이즈,
 
\"비앤비
 
\"놀이공원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