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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디피갤러리 - UV경화 평판프린터 ‘더스트 Rho 205w’의 접목사례>
‘쇼윈도의 변신은 무죄’… 매장 디스플레이 연출에 활용
유리·투명시트에 화이트잉크 출력으로 차별화된 광고효과
UV경화 평판프린터에 있어 화이트잉크는 유색출력을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화이트 잉크를 뿌려준 뒤 그 위에 표현하려는 이미지를 출력하기 때문에 소재의 바탕색이나 무늬에 관계없이 원하는 이미지 그대로를 표현할 수 있는데, 이런 장점은 프린터의 어플리 케이션 폭을 더욱 확장시켜 주는 구실을 한다.
실사출력 전문업체 국제와이드아트(대표 송종선)도 UV경화 평판프린터를 도입하면서 바로 이 ‘화이트 잉크’에 주목한 경우. 지난해 12월 더스트의 ‘Rho 205w’를 들여놓은 이 회사는 화이트 잉크의 장점을 십분 살린 차별화된 광고물을 제작·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벌써 여러 건의 광고물 제작에 이 장비를 활용했는데, 특히 패션의류업체의 디스플레이 연출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회사 이연지씨는 “화이트 잉크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쪽으로 작업을 진행했다”면서 “유리, 투명시트 등 투명한 재질에 접목해 더욱 차별화된 광고효과를 구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화이트 잉크로 화려하게 옷을 입은 패션의류업체 매장의 쇼윈도 디스플레이를 사진으로 들여다본다.
<이정은 기자>
☞출력·시공업체 : 국제와이드아트
(02-542-9339)
☞출력장비 : 더스트 Rho 205w
☞출력소재 : 유리, 투명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