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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면 광고 허용 여부를 두고 업계의 촉각이 곤두선 가운데 해당면에 광고를 부착한 버스가 시내를 활보, 관계자들이 반짝 긴장하며 눈총을 보내고 있다. 이는 모양도 크기도 흡사한 마을버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로 부착 근거가 없는 불법광고인 상태. 서울시마을버스조합 한 관계자는 부착 근거를 묻자 “대행사가 하는 일이라 자세히는 모르겠다”며 “조합 입장에서는 수입이 증대되는 일”이라고 얼버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