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sp투데이
현란한 거리풍경 만드는 일등공신
솔벤트장비 발달… 간판부터 래핑버스, 대형광고물까지
솔벤트장비가 발달한 중국의 특성을 반영이라도 하듯이 상하이 어디에 가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실사출력물이다.
우리나라와 달리 실사출력 플렉스 간판이 대중화된 것이 두드러지는 특징을 가운데 하나. 또 백화점·쇼핑센터가 밀집한 시내 번화가를 중심으로 건물 벽면 등을 활용한 대형 실사출력물이 활발하게 게첨돼 있다.
실사출력은 실사장비 보급확산과 이에 따른 낮은 제작단가로 비용대비 대비 높은 광고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국에서 가장 각광받는 광고제작 방법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상하이 주요도심을 현란하게 장식하고 있는 다양한 실사출력물을 카메라에 담았다.
상하이 = 이정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