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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얼마 전 인기리에 막을 내린 MBC 인기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선아가 전국 1,400개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일제히 고객을 맞고 있다.
물론 김선아 본인이 아닌 파티시에 복장을 한 삼순이의 실물 크기 등신대.
이 POP물은 옵셋인쇄한 김삼순 이미지가 담긴 250g 아트지를 MDF패널에 접착제로 붙이는 방법으로 제작됐다.
폭과 높이는 각각 70, 170cm.
제작은 대산애드에서 담당했으며 10월 8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홍신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