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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호>상하이 지하공간 옥외광고 엿보기

l 호 l 2005-09-15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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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라’… 에어리어 마케팅 활발
비주얼 살린 실사출력물 래핑광고 주류
 
상하이의 지하철은 시내 남·북으로 관통하는 1호선과 푸동과 푸서를 잇는 2호선, 그리고 지상으로 달리는 명주선 등 총 3개 노선으로 간단한 편.

 
그러나 지하철 광고를 들여다보면 더 복잡하고 큰 서울지하철 못지않은 규모에 놀라게 된다. 특히 일정공간을 한 브랜드나 제품광고로 도배하다시피 한 에어리어 마케팅이 활발하게 집행되고 있다는 점이 특이할 만하다.

 
상하이의 지하철 공간을 활용한 광고를 사진물로 들여다본다.

 
상하이 = 이정은 기자
 

200~300m에 걸쳐 복도식으로 길게 이어진 환승통로를 래핑하다시피 한 광고로 주목도와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했다.
 
 

와이드컬러와 사이 벽면 전체를 광고면으로 활용하고 있다.
 

플랫폼의 라이트박스 광고물.
 

하이네켄의 와이드컬러 광고. 와이드컬러 밖의 벽면까지 광고면을 확장,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지하철 통로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설치된 와이드컬러에도 같은 브랜드와 제품을 노출하는 경우가 많다.
 
 

삼성의 와이드 컬러.



역사 내 기둥광고. 하나의 제품 혹은 기업의 광고를 래핑광고 형태로 게첨하는 경우가 대부분.
 
 
역사 내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형태와 사이즈의 실사출력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