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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호>신세계백화점 본점 구관 리뉴얼 공사현장

l 호 l 2005-08-24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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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가림막 등장… 명품관 대변신 기대감 증폭

큰 스케일·몽환적인 이미지 눈길… 명동의 새 랜드마크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와 롯데의 자존심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서울 유통가 1번지 명동에 이번에는 초대형 실사출력물이 내걸려 화제다.

 
엄청난 스케일과 몽환적인 이미지로 행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이 실사출력물은 다름 아닌 얼마 전 리뉴얼 공사에 들어간 신세계백화점 본점 구관 공사현장에 설치된 가림막.

 
중절모를 쓴 신사가 서있는 뒷모습으로 유명한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골콘다’를 차용해 이미지 자체가 주는 느낌이 강렬한데다 규모 또한 어마어마해 명동에 또 다른 화제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흡사 샹젤리제 거리의 노천카페를 연상시키는 펜스 출력물도 눈길을 끈다. 
 


 
1년 뒤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 명품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하다.

 
대규모의 이번 출력작업은 삼화네코에서 담당했다.

 
무토의 솔벤트장비 투칸 익스프레스로 출력했으며 소재는 에이버리의 리무벌 백색필름인 MPI 3001이 사용됐다.
 
이정은 기자

 
제작노트

☞제작업체 : 삼화네코

              (02-517-2721)

☞출력장비 : 무토 투칸 익스프레스(코스테크 02-578-6701)

☞출력소재 : 에이버리 MPI 3001 (공급업체 : 코스테크, 준트레이딩 02-2275-5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