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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호>클라이드 지하철 외부래핑 광고

l 호 l 2005-08-24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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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임수정 커플의 ‘키스신’으로 승객시선 ‘확~’

지하철 3호선 1편성 ‘키스 미 클라이드’테마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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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임수정 커플을 메인 모델로 내세우고 있는 의류브랜드 클라이드가 두 사람의 키스신을 담은 이색 지하철 래핑광고를 선보여 승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다.

 
클라이드는 이번 가을시즌을 맞아 8월부터 10월까지 3달간 지하철 3호선 1편성(10량) 외벽을 ‘키스 미 클라이드’를 테마로 꾸며 운행하고 있다.

 
두 모델을 주인공으로 한 아기자기하고 재밌는 구성이 돋보이는데,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이 출입문을 활용한 커플의 깜찍한 키스신 연출.
 


 
양쪽 출입문에 각각 임수정과 김래원의 실사출력 이미지를 붙여 열린 출입문이 닫힐 때 마치 임수정이 김래원의 볼에 키스하는 것처럼 보이게 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클라이드 홍보실 조영언 팀장은 “지하철 래핑광고는 역동적이면서 스케일이 큰데다 이미지 구성을 색다르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옥외광고와 차별화된 특징을 갖는다”며 “이같은 지하철 래핑광고의 장점을 십분 살릴 수 있는 쪽으로 광고시안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클라이드는 가을시즌 지면광고와 카탈로그 제작을 위한 사진촬영 당시 이같은 지하철 래핑광고를 염두에 두고 미리 키스신 장면을 촬영해 뒀다고.

 
이번 래핑광고의 제작·시공은 스크린뱅크에서 담당했다. 총 실사출력물량은 600㎡에 달한다.

 
 
제작노트

☞제작업체 : 스크린뱅크

              (02-497-2257)

☞출력장비 : 무토 라미레스 그랜드(02-578-6701)

☞출력소재 : 맥택 리무벌 시트

              (02-338-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