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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시·청각 즐거움 동시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간판 화제
후부 강남점 프레임 속에 전광판 적용 ‘눈길’

전광판이 프레임속으로 들어간 후부의 이색 간판.
간판 프레임 안에 전광판이 들어가 있는 독특한 형태의 간판이 등장해 화제다.
2호선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후부 간판이 바로 그것.
갤브 철판으로 제작한 프레임 속에 LED전광판을 삽입하는 새로운 형식을 도입해 신선한 재미와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또한 프레임 속에 스피커도 함께 설치해 시각적인 즐거움뿐만 아니라 청각적인 재미도 함께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된 것도 이 간판의 자랑이다.
후부는 이 이색 전광판을 통해 신제품 광고나, 이벤트 소식은 물론 뉴스 등 다양한 정보도 전달하고 있다.
이 독특한 간판의 기획·제작은 본앤코가 맡았다.
홍신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