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sp투데이
·디·피·갤·러·리·
건물래핑으로 화제 모은 일본의 전자제품전문점 ‘빅 카메라’
‘우주전쟁’DVD발매기념… 25×30m의 초대형
영화 속 이미지 차용한 강렬한 비주얼로 ‘눈길’

일본 최대의 가전제품전문점 ‘빅 카메라(Bic camera)’ 건물 외벽래핑이 강렬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빅 카메라와 파라마운트홈엔터테인먼트 재팬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우주전쟁’의 DVD발매를 기념해 빅 카메라 요코하마 서쪽 출구점의 외벽 전체를 래핑했다. 가로 25m, 세로 30m의 대규모로, 영화 속에서 사람과 건물을 차례차례 침식한 ‘붉은넝쿨’의 이미지를 차용해 영화의 장대한 스케일을 표현하고 있다.
이번 래핑은 빅 카메라가 실시한 첫 건물래핑이면서 흡사 혈관을 연상시키는 붉은넝쿨 식물의 강렬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 제작노트 ◀
☞출력장비 : 누어 프레스코 HIQ 3200 8C
☞출력소재 : 린텍 점착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