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
날씨 불러오는 중...
Echo

Weekly Updates

뉴스레터 신청하기

매주 보내는 뉴스레터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89호> 유물 3,600여점으로 꾸민 모자이크 사인

l 호 l 2005-11-21 l
Copy Link

 
 

 

 
 지난달 28일 개관한 서울 용산구의 국립중앙박물관이 개관 2주일이 지났는데도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열기가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바쁜 박물관행 걸음을 멈추게 하는 사인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바로 지하철 4호선 이촌역사내 모자이크 형식으로 제작한 박물관 전경 포토월.
이 포토월은 900×267cm의 크기로 제작됐는데 3,600여점의 유물 사진(실제 모자이크 조각 총 5,400여장)으로 구성, 박물관 전경을 표현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제작은 국립중앙박물관 내외부 사인을 제작, 시공한 동양기업사에서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