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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화려한 빛으로 물들다” 갤러리아百 수원점
유리와 LED사용, 고급스러움 부각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이 8개월 동안의 증축공사를 마무리하고 재개점한 가운데 LED를 적용한 외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에 총 320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한 갤러리아의 리뉴얼 포인트는 압구정 스타일로 바꾸는 것.
이를 위해 컨셉을 ‘Classic & Modern’으로 잡았으며 특히 건물 외관에는 빛과 투명감을 주는 LED 조명과 유리 소재를 사용,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공사에 적용된 LED모듈은 아토디스플레이의 ‘RGB-300’ 5,000여개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신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