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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구경 중?’ 
월드컵 열기로 뜨거웠던 6월, 월드컵 개최국인 독일의 뮌헨을 찾았다.
뮌헨에는 ‘명차(名車)’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BMW’의 본사가 있다. 4개의 실린더 모습을 형상화한 외관이 인상적인 본사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신축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었는데, 공사현장 외벽을 두르고 있는 펜스가 재미있어 카메라에 담았다.
펜스 위에 나란히 앉은 세 사람의 뒷모습이 흡사 신기한 구경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