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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사진) 올해로 53회째를 맞은 칸 국제광고제가 지난 6월 18일 개막해 일주일간 프랑스 칸에서 개최됐다. 올해 아웃도어 부문에서는 팰론 런던이 출품한 ‘Tate Britain’ 캠페인이 그랑프리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금사자상 18편, 은사자상 24편, 동사자상 47편 등 총 90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은 금사자상을 수상한 킴벌리 클락의 크리넥스 티슈광고 시리즈. 슬픔에 잠긴 미망인과 시도 때도 없이 흐르는 눈물로 고생하는 노인들에게 티슈는 꼭 필요하다. 티슈를 뽑는 부분의 벌어진 틈새에 ‘크리넥스 티슈를 쓰라’는 문구가 씌여 있다. <칸 국제광고제 화보 34~3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