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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와이드컬러의 진화…‘광고판이야? 설치미술이야?’

나이키가 최근 지하철 역사에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쇼케이스 형태의 이색 광고판을 설치해 화제를 낳고 있다.
이달 1일부터 새롭게 선을 보이고 있는 나이키의 광고판은 유리 케이스 안에 실제 제품을 전시하면서 아트적인 요소를 가미한 실험적이면서도 파격적인 형태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설치미술작품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고, 한편으론 쇼윈도 디스플레이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관련기사는 다음 호에>
▶ 광고주 : 나이키 ▶ 광고대행사 : 금강기획(크리에이티브), 유니버셜맥켄(매체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