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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23×25m 크기… 송혜교 원톱의 임팩트있는 비주얼로 눈길

송혜교 원톱의 임팩트있는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대형 래핑광고.
오는 6월 6일 개봉하는 영화 ‘황진이’를 홍보하는 대형 래핑광고가 서울광장에 등장해 영화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서울광장에 마주하고 있는 한 대형건물 외벽에 내걸린 이 광고물은 가로 23m, 세로 25m 크기의 대규모로, 주연배우인 송혜교의 얼굴이 원톱으로 담긴 임팩트있는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일반 기업광고가 아닌 영화광고가 이처럼 규모감있게 집행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 제작기간 4년, 1,390일의 촬영기간, 순 제작비 71억원이라는 황진이의 거대한 스케일에 맞춰 이같은 대형광고를 제작했다는 게 광고대행사인 아트서비스 측의 설명.
건물 안 사용자들을 배려해 투과성 소재인 원웨이 필름을 적용하면서 창문을 열 수 있도록 했다.
이정은 기자
☞광고주 : 씨네마서비스
☞광고대행사 : 아트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