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 관문인 신거제대교 입구에 있는 대형 옥외 광고판이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하고 거제를 찾는 손님을 맞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1억여원의 공사비를 들여 신거제대교 앞 옥외광고판을 새롭게 단장, 거제시의 이미지 상승효과를 돕고 있다.
1999년 4월 국내 최대의 조선해양도시인 거제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당시 4억여원의 제작비를 들여 거제의 관문인 신거제대교 초입 언덕에 국내 최대 크기의 옥외광고판을 설치했다.
이 광고판은 설치된 지 8년이나 돼 노후된데다 최근 거제시가 ‘조선해양휴양도시’를 표방하고 슬로건으로 ‘블루시티(Blue City)’를 결정한 것을 반영, 새로운 디자인으로 보수했다.
<뉴시스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