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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실사 출력을 활용한 쇼윈도 데칼의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화장품, 패션 등 강한 비쥬얼 마케팅을 선보이는 업종에서 그 활용도가 높은 편. 이들 업종은 대개 제품이나 자사 광고 모델을 쇼윈도에 표현해 브랜드 인지 제고 효과는 물론 제품 홍보효과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 있다.
제품·모델 등의 실제 이미지를 완벽하게 재현해 창조적이면서도 역동적 이미지로 시선 사로잡는 쇼윈도 데칼의 사례를 카메라에 담아봤다.

화장품 전문 매장 ‘더 바디샵’. 더 바디샵은 신제품을 쇼윈도 데칼에 적용해 매장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쇼윈도에 아이새도우를 칠한 듯한 크리에이티브한 표현이 돋보인다.
화장품 브랜드 미샤 매장. 자사 광고 모델 아이비와 전략 상품인 마스카라를 동시에 연출해 브랜드 인지 제고와 제품 홍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던킨도너츠가 전략상품으로 내놓고 있는 ‘레드자몽쿨라타’의 실사이미지를 쇼윈도에 완벽 재현하고 있다. 제품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스포츠 의류 매장 아이다스. 쇼윈도에 표현된 실사 이미지와 매장 내부에 설치된 POP가 기발하게 연결된 모습.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나이키 매장. 축구공이 날라가는 듯한 속도감이 느껴지는 심플한 이미지 연출이 이목을 끈다.
화장품 전문 매장 에뛰드하우스. 자사 광고 모델의 TV광고 모습이 쇼윈도에 재현됐다.
의류 매장 라코스떼. 뉴욕 도시의 이미지가 심플하게 연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