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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전구가 간판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점포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파스타 전문점 ‘그란데’. 가로등 전구에 상호를 적용하고 이를 간판으로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