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
날씨 불러오는 중...
Echo

Weekly Updates

뉴스레터 신청하기

매주 보내는 뉴스레터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제111호> 코사인2006. PreviewLED·조명

l 호 l 2006-11-06 l
Copy Link

 
작은 사이즈·슬림형 모듈과 활용도 높은 제품 ‘강세’
 
지난해에 이어 이번 ‘2006코사인전’에도 LED특별전시관이 마련돼 차세대 광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LED를 응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된다. 점점 더 세분화되는 시장의 요구와 폭넓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LED업계는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출시해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입체형 채널사인을 지향하는 트렌드에 따라 작고 슬림화된 사이즈의 LED모듈과 단순한 사인용 광원에서 벗어나 인테리어, 경관 등 조명을 필요로 하는 곳에 광범위한 사용이 가능한 제품들이 주류를 이룬다. 특히 경관조명이 중시되는 최근의 추세를 적극 반영했다. 

반디라이트와 정광테크가 경관조명 등 여러 분야에 활용도가 높은 LED모듈을 선보이고 덱센코리아는 유휴공간을 이용한 고급 그래픽 이미지 경관조명이라는 새로운 광고매체를 출품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네스라이트와 엘리온도 다양한 LED모듈 제품을 들고 전시회에 참가한다. 대한트랜스는 채널사인에 맞게 특화시킨 LED제품군들을 소개한다. LED의 강세 속에 네온파크가 콜드캐소드 조명기구를 가지고 나온 것도 눈에 띈다.

전희진 기자

 
 
반디라이트


고휘도·저전력 LED를 모듈화한 F-LED시리즈 


 
‘RGB F-LED 900-C’, ‘F-LED 403 WHITE’ 출품 

 기존제품 대비 RGB 이용한 그라데이션 연출 우수
 
반디라이트(주식회사 아토디스플레이)는 LED조명 분야에 진출한 이래, 꾸준한 기술개발과 적극적인 국내외 마케팅으로 LED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에도 6개 부스를 꾸미고 RGB통신모듈 ‘RGB F-LED 900-C’와 일본 니치아 LED를 적용한 ‘F-LED 403 WHITE’를 출품한다. 그 외 채널사인 응용제품과 경관용 투광등도 함께 선보일 예정.


F-LED(Flexible-LED) 시리즈는 고휘도·저전력 LED를 모듈화한 제품으로, 네온이나 형광등 대체는 물론 사인, 경관, 인테리어 등 조명을 필요로 하는 곳에 광범위하게 사용이 가능한 차세대 조명 솔루션이다. ‘RGB F-LED 900-C’와 ‘F-LED 403 WHITE’ 두 제품은 기존 제품에 비해 RGB를 이용한 그라데이션 연출효과가 자연스럽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소비전력이 낮아 네온대비 80% 이상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고 내구성이 강하며 수명도 반영구적이다. 온도 변화에 의한 휘도 변화가 없고 100% 방수형이므로 적용시 환경 제약이 없다는 장점을 갖는다. 또한 시공 및 유지·보수가 간편하다.

반디라이트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신제품을 소개하는 한편,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고 브랜드 이미지의 신뢰성을 최대한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미 일본 및 세계 각국에 대리점을 둬 마케팅에 전력을 쏟고 있다.


문의 : 031)500-4650
 
 
 
RGB를 이용한 그라데이션 연출이 자연스러운 ‘RGB F-LED 900-C’와 ‘F-LED 403 WH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