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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호> 코사인2006. Review 디지털 프린팅

l 호 l 2006-11-20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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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벤트시장 열기 ‘활활’… 헤드별, 출력사이즈별 다양한 솔벤트장비 선보여


래핑광고 규제완화·방염 및 친환경 소재 부각 등 이슈 맞물려

다이렉트날염, 현수막시장 니치마켓으로 새롭게 조명

 
전시회의 가장 큰 축을 차지하는 디지털프린팅 분야는 실사장비업체들의 대규모 부스참가에  힘입어 외형적인 성장과 함께 다양한 신장비들이 대거 출품되는 등 내용적으로도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예년의 바통을 이어 솔벤트장비와 소재, 잉크 등 관련 소모품의 출시가 봇물을 이루며 국내 솔벤트시장이 정점에 달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기술의 진보로 퀄리티와 속도의 개선은 물론 한층 안정화된 솔벤트장비가 소형부터 대형까지, 엡손부터 자아, 스펙트라, 코니카 헤드까지 다양하게 출품됐으며 래핑광고 규제완화, 방염 및 친환경 소재에 대한 관심급증 등 최근의 이슈와 맞물려 솔벤트전용 소재의 출품도 두드러졌다.

현수막시장의 대안으로 탁월한 내구성과 발색 등을 강점으로 하는 다이렉트 날염 시스템이 대거 출품되면서 업계에 새로운 수요창출 움직임을 불어넣었으며, 다양한 사이즈의 평판프린터들은 소재 무제한의 강점으로 니치마켓의 수요층 잡기에 나섰다.

전시회 주요 참가업체들의 동향을 신제품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이정은 기자
 
한국HP(대표 최준근)는 HP사이텍스 국내총판인 화인테크, HP디자인젯 솔벤트장비를 유통하는 세영씨앤씨그래픽스, 디티알알엔디, 한양티엔에스 등과 함께 대규모로 부스를 꾸미면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초대형 장비의 출품이 저조한 상황이어서 HP사이텍스 ‘TJ8500’, ‘XL1500 ’ 등 2종은 큰 스케일로 단연 시선을 모았다. TJ8500은 환경 친화적인 UV잉크를 채택, 가공하지 않은 소재는 물론 PVC, 비닐, 캔버스, 유포지 등 다양한 소재에 출력할 수 있으며, 150개 히타치 헤드로 시간당 최고 400㎡에 달하는 놀라운 생산성을 자랑한다. 과거 엑셀젯+에 해당하는 모델인 ‘XL1500’은 양면출력의 강점을 가지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열승화 염료장비로 활용할 수 있는 옵션을 처음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세이코아이인포텍과의 전략적 제휴로 출시한 에코 솔벤트 계열의 ‘HP디자인젯9000s/10000s’, 그리고 9000s의 라이트급 모델인 ‘HP디자인젯8000s’도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소개됐다.
 
  
 최근의 잇따른 신장비 출시에 발맞춰 대규모로 부스를 꾸민 한국HP. HP사이텍스 TJ8500(오른쪽), XL1500 등 2종의 초대형 장비와 고속·고해상도 에코솔벤트장비 HP디자인젯9000s·10000s 등을 출품했다.




디지아이(대표 최관수)는 솔벤트장비 ‘ST-1806’, 수성안료장비 ‘SG-1806’, 다이렉트날염 시스템 ‘CS-1806’ 등 코니카 헤드를 탑재한 신모델 3종을 새롭게 출품했다.

14피코리터의 미세한 잉크분사로 탁월한 출력품질을 구현하는 코니카 헤드를 탑재하고 있어 과거에 출시됐던 자아, 스펙트라 헤드 계열의 디지아이 장비들에 비해 해상도와 퀄리티가 월등히 개선됐으며, 이 가운데 SG-1806과 CS-1806은 코니카 헤드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수성장비라는 이슈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디지아이는 이번의 코니카 헤드 계열 신장비 출시로 오일부터 수성안료, 다이렉트 날염, 약솔벤트, 강솔벤트까지를 아우르는 풀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세분화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나간다는 전략이다.
 디지아이는 새롭게 코니카 헤드를 탑재한 3종의 신모델을 출시했다. 사진은 탁월한 출력 퀄리티로 관심을 모은 솔벤트장비 ‘ST-1806’.




마카스아이(대표 임현순)는 그동안 의욕적으로 준비해 온 고급형의 ‘DS-1600/1800 시스템’과 보급형의 ‘JV22-160 시스템’ 등 2종의 다이렉트 날염 시스템을 전격출품하며 가격 일변도의 천편일률적인 현수막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나섰다.

JV22-160 시스템은 본염보다 뛰어난 발색을 구현, 날염현수막 및 깃발제작에 적합하며 DS-1600/1800은 고급형의 초고속 출력 다이렉트 날염시스템으로, 펌웨어 뿐 아니라 모든 매커니즘이 다이렉트 날염 전용으로 설계된 안정화된 시스템이다. 시간당 최고 34㎡출력이라는 높은 생산성, 2색 형광잉크 채택, 원색에 가까운 뛰어난 발색 구현, 탁월한 내구성, 뛰어난 배면 침투성, 한층 안정화된 발색기 등 차별화된 메리트로 참관객들에게 어필했다.

마카스아이는 특히 수성장비시장의 베스트셀러인 ‘JV4-160’을 전시기간 동안 1,290만원이라는 파격가로 판매하는 깜짝 이벤트를 전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코스테크(대표 민경원)는 무토 라인업의 부스와 그라프텍의 강솔벤트 장비 등 새로운 솔벤트장비 중심의 2개 파트로 부스를 꾸몄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인 고해상도 솔벤트장비 ‘밸류젯(Value-jet)’은 무토가 내세운 차세대 전략모델로, 뉴 엡손 헤드를 장착한 것이 가장 눈에 띄는 특징. ‘웨이브 프린트’라는 최신기술로 가로밴딩과 이색현상을 최소화했으며 3면 히팅 시스템으로 높은 조도율의 출력이 가능하다. 한국시장이 급격한 매출신장을 보이며 중요한 시장으로 부상함에 따라 무토 본사의 부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전시회장을 찾아 눈길을 끌기도.
 
    마카스아이는 전시기간
 고급형의 초고속 출력 다이렉트 날염시스템               동안  ‘JV4-160’을 1,290만원이라는 파격가로 판매하는
  ‘DS-1600/1800’이 전시된 마카스아이의 부스 전경.      깜짝 이벤트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코스테크는 또 그라프텍의 강솔벤트장비 ‘JS-310 시리즈’, 3.2m폭의 광폭 강솔벤트 프린터 ‘맥스프린트’등 자아헤드의 솔벤트장비를 선보이며 솔벤트장비의 라인업을 한층 보강했다.
 
    
코스테크는 일본 무토의 차세대 전략모델인     코스테크는 그라프텍의 강솔벤트장비 ‘JS-310’을 출시하며
 ‘밸류젯 시리즈’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자아 헤드 계열의 솔벤트장비 라인업을 추가했다.





재현테크(대표 이무직)는 자아헤드부터 스펙트라헤드까지,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세분화된 솔벤트 라인업으로 다양한 고객층의 욕구를 만족시켰다.

하이엔드급 대형장비로는 스펙트라 노바 256LQ헤드를 6색 더블로 장착한 3.2m폭의 ‘엑스플로라(YF-8320LQS)’와 기존 18헤드에서 24헤드로 업그레이드된 간디이노베이션의 3.3m폭 ‘젯아이3324’를 주력으로 출품했다. 이밖에 4색 스펙트라 헤드의 2.6m폭 장비 ‘YF-6250LQ플러스’와 4색 스펙트라의 ‘YF-3360EC플러스’, 자아 128-300 플러스 헤드를 4색 트리플로 장착한 3.2m폭의 대형장비 ‘YF-3212Ⅲ 플러스’, 스펙트라 4헤드의 1.8m폭 장비 ‘YF-18EC’ 등을 출품했다.
 
     
스펙트라 노바 256LQ헤드를 6색 더블로 장착한    기존 18헤드에서 24헤드로 업그레이드된 간디이노베이션의
3.2m폭의 ‘엑스플로라(YF-8320LQS)’가 전시된    3.3m폭 솔벤트 장비 ‘젯아이3324’를 참관객들이
재현테크의 부스 전경.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드림인포시스(대표 김동현)는 코니카 헤드를 탑재한 2.3m폭의 솔벤트장비 ‘YF-2200S’를 출품해 눈길을 끌었으며, 4색 트리플 12헤드의 ‘YF-1232B 플러스’, 4색 더블 8헤드의 ‘YF-8250B 플러스’ 등 다양한 종류의 자아헤드 솔벤트장비로 보급형 시장을 공략했다. 
 
 코니카 헤드를 탑재한 2.3m폭의 솔벤트장비 ‘YF-2200S’와 다양한 자아헤드 장비 라인업을 선보인 드림인포시스의 부스 전경.


태일시스템(대표 이길헌)은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현수막·깃발 전용 디지털날염기 ‘폴라리스 V8’을 새롭게 선보인 한편 4색 더블헤드로 속도향상에 주안점을 둔 ‘솔벤젯 V8’, 시간당 31㎡의 출력속도를 갖는 ‘하이파이 익스프레스’ 등 다양한 솔벤트장비를 출품했다.
 
 태일시스템이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의욕적으로 출시한 현수막·깃발 전용 디지털날염기 ‘폴라리스 V8’.



하이엔드그래픽(대표 이종혁)은 6색 자아 128 플러스 헤드와 6색 스펙트라 헤드, 4색, 6색의 코니카 헤드를 장착한 ‘플래티늄 프로 이코노믹’ 시리즈를 통해 솔벤트프린터제조메이커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각각 QJ(자아헤드), SJ(스펙트라헤드), KJ(코니카헤드)시리즈로 소비자가 원하는 사양대로 헤드의 종류와 수, 출력폭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차별화된 메리트를 부각시켰다.

특히 QJ시리즈의 경우 그간의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장비에 비해 품질과 출력속도, 안정성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과시했다.

자동재단기 ‘스피드컷2400’은 실사출력물을 빠르고 편리하게 재단할 수 있는 메리트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했다.
  
 하이엔드그래픽은 각각 QJ(자아헤드), SJ(스펙트라헤드), KJ(코니카헤드) 시리즈의 ‘플래티늄 프로 이코노믹’을 출품했다. 이 가운데 QJ시리즈는 특히 기존에 비해 품질과 출력속도, 안정성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과시했다.

 실사출력물을 빠르고 편리하게 재단할 수 있는 자동재단기 ‘스피드컷2400’(오른쪽)도 참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근도테크놀러지(대표 엄영철)는 양면출력기능을 탑재한 ‘슈프라Q3300-프로’와 보급형의 ‘슈프라Q-S’를 비롯해 롤&평판 겸용의 UV경화프린터 ‘슈프라Q-UV’를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등 과거에 비해 장비 라인업을 한층 세분화했다.


바이텍씨엔지(대표 이경수)는 캐논이 하이엔드그래픽 사인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60인치의  ‘iPF9000’을 출품했다. 신개발 12색 안료잉크를 채용한 것이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으로 레이저출력기에 버금가는 탁월한 퀄리티로 관심을 모았다.
 
 바이텍씨엔지가 출품한 캐논의 60인치 프린터 ‘iPF9000’은 레이저출력기에 버금가는 탁월한 출력 퀄리티로 관심을 모았다.




드림프린테크(대표 추심규)는 코니카 헤드로 탑재한 동시양면프린터 ‘싱크솔거-K’를 출품했다.


UV경화프린터메이커로는 일리정공(대표 최근수)과 아이피엔아이(대표 박진우)가 나란히 참가했다. 일리정공은 코니카 헤드를 탑재한 롤 전용의 UV경화프린터 ‘네오 타이탄(UVT-1606)’과 스펙트라 갤럭시 헤드를 채택한 UV경화프린터 ‘네오 비너스(UVV-2506)’를, 아이피엔아이는 2.6m폭의 롤&평판겸용장비 ‘큐브’를 출품했다.
 일리정공은 코니카 헤드의 UV경화프린터 ‘네오 타이탄’과 스펙트라 갤럭시 헤드의 ‘네오 비너스’를 출품했다.



그린소프트(대표 오경희)는 4색 다빈치 터보립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최근 새롭게 출시한 ‘6색 다빈치 터보립’을 출품해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총판사인 대한디지탈 등 대한섬유 계열사와 공동 프로모션을 펼치며 바람몰이에 나섰는데, 무엇보다 6색을 모두 사용하면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현수막 뿐 아니라 합성지, 유포지 출력에서도 시간당 20㎡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는 장점이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했다.

실사소재의 경우 솔벤트장비 보급확산과 래핑광고 규제완화에 대한 기대감 등이 맞물려 솔벤트장비 전용의 신소재가 대거 등장한 점도 이번 전시회의 두드러지는 특징.
 
 그린소프트가 새롭게 출시한 ‘6색 다빈치 터보립’은 현수막 뿐 아니라 합성지, 유포지 출력에서도 시간당 20㎡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는 장점으로 눈길을 끌었다.




원풍(대표 정필도)은 실사소재 전용의 최신설비를 통해 새롭게 개발, 출시한 ‘애니 플렉스’로 의욕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와이드컬러용의 PL타입 고밀도 졸 플렉스, 일반간판용의 라미 형태의 일반 플렉스, 고품질 배너 플렉스 등 3종이 출시됐는데 주요 장비업체들에게 소재를 협찬 공급해 과거제품에 비해 인쇄성이 탁월하면서 고품질·고해상도의 생생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다는 메리트를 중점적으로 부각했다.
 
 원풍은 새로운 플렉스 제품군 ‘애니 플렉스’를 출시하며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미디어 ‘인텍’으로 유명한 한양산업(대표 용석호)은 다양한 솔벤트PVC필름 라인업으로 고객잡기에 나섰다. 한국소방검정공사의 방염성능 기준에 통과한 방염 솔벤트시트, 방염 내장재에 적합한 방염 페이퍼 등을 출품해 눈길을 모았으며, 이밖에도 차량래핑용 폴리메릭 시트, 그레이 처리가 된 SP그레이, 조명이 없는 곳에서도 발광을 하는 축광시트 등 다양한 제품을 출품했다.
 
 미디어 인텍으로 알려진 한양산업은 방염시트, 방염페이퍼를 비롯해 차량래핑용 폴리메릭 시트, 그레이 처리가 된 SP그레이 등 다양한 솔벤트PVC필름 소재를 출품했다
 


한국에이버리의 그래픽소재 국내총판인 준트레이딩은 그간 래핑광고소재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 온 상황에서 향후 관련시장의 성장이 높게 점쳐짐에 따라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 제품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실사소재의 모든 것’을 표방하며 이지 어플라이 기능의 ‘MPI1005EZ’, 리무벌 백색필름 ‘MPI3001’, 조명용 및 비조명 플렉스, 컬러시트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한국에이버리의 그래픽소재 국내총판인 준트레이딩은 ‘실사소재의 모든 것’을 표방하며 ‘MPI1005EZ’, ‘MPI3001’ 등 PVC필름, 조명용 및 비조명 플렉스, 컬러시트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밖에 티피엠은 환경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소재 ‘그린플렉스’를 새롭게 개발 출시했으며 영인화학, 필켐, OK시트는 PVC필름을, 플래라이트는 광고용 빛반사 시트를 주력으로 홍보했다.


알파켐, 잉크테크, 레드자이언트, 제이켐텍 등 잉크제조업체들은 탁월한 성능으로 호평받고 있는 일본롤랜드의 잉크 ‘에코 맥스’를 타깃으로 한 에코 솔벤트 잉크를 나란히 출품해 경쟁을 펼쳤다.
 
    알파켐, 잉크테크, 레드자이언트  등 잉크제조업체들은 일본 롤랜드의 ‘에코 맥스’를 타깃으로 한 에코 솔벤트 잉크를 나란히 출품해 경쟁을 펼쳤다.


소재 무제한의 강점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평판프린터 관련 업체들의 참가도 두드러졌다. 예텍(대표 박상업)은 성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라이프젯300’, 섬유인쇄전용 평판프린터시리즈 ‘텍스 라이프젯(Tex Lifejet 200·300)’을 출품했다.
 
브레인유니온시스템(대표 문형대)은 텍스타일 전용 프린터 ‘버스젯-701 슈퍼-T’를 출품하면서 자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인 ‘화이크 잉크’를 중점으로 부각시켰다. 슈퍼A3사이즈의 ‘버스젯-603 이노’, 슈퍼A1사이즈의 ‘버스젯-701 슈퍼’로는 광고시장에 특화시킬 수 있는 아크릴, 폼포드, 유리소재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을 중점적으로 소개해 참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브레인유니온시스템은 텍스타일 전용 프린터 ‘버스젯-701 슈퍼-T’, 슈퍼A3사이즈의 ‘버스젯-603 이노’, 슈퍼A1사이즈의 ‘버스젯-701 슈퍼’ 등을 출품하며 화이트 잉크 등 자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부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