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
날씨 불러오는 중...
Echo

Weekly Updates

뉴스레터 신청하기

매주 보내는 뉴스레터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제114호> 눈에 띄네! 이 제품 / 홍 미 - 종이 POP제품 ‘라마’

l 호 l 2006-12-12 l
Copy Link

 
펼치는 순간 완성되는 신개념의 스탠드 디스플레이
 
프랑스 마린스사 제품… 저렴한 가격으로 높은 광고효과

설치 및 운반 용이… 다양한 모양과 그래픽 연출 가능

 
 종이POP제품 라마는 다양한 모양과 그래픽 연출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는다. 사진은 미니라마 제품.
 
 
POP·디스플레이 전문업체 홍미(대표 이홍표)가 최근 신개념의 POP물을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업체는 지난 2006코사인전에 신개념의 POP제품인 ‘라마(LAMa)’를 출품해 참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마는 종이 POP제품으로 전자식 POP가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차별화된 소재와 형태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라마는 프랑스의 마린스(Marin’s)사가 최근 개발한 POP 아이템으로 접혀진 종이가 자동으로 펼쳐지면서 스탠드 디스플레이가 되는 형식으로 국제특허등록을 마친 제품이다. 홍미는 이 제품을 프랑스 마린스사와 판매 라이센스를 통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포장된 제품을 꺼내서 펼치는 순간 완성되므로 설치 및 이용이 편리하다는 게 최대 강점. 부피가 작아 보관과 운송 또한 용이하다. 각종 그래픽 연출이 가능하고 광고, 진열대, 선반대 등 다양한 모양과 용도로 만들 수 있다.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가격이 저렴한 것도 장점.


사이즈에 따라 미니, 스몰, 미디엄, 빅, 맥시 등 다양한 사이즈가 구비돼 있다. 기업 이미지 홍보, 각종 신제품 홍보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이미 듀라셀, KTF 등 국내 유수의 업체에서 제품 홍보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문의: 031)907-7903


이승희 기자
 

 
라마는 지난 2006코사인전에 출품돼 참관객의 시선을 끌어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