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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0호> ●● 2007 하우징브랜드페어

l 호 l 2007-03-17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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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파크·대한전광·예스조명 등 열띤 홍보전
 
 
네온파크(대표 이진욱)는 이번 전시회에서 LED등기구 ‘LED라이트’를 처음 선보였다.


주력 분야인 콜드캐소드에서 영역을 확장해 LED제품을 첫 출시, LED시장으로의 진출을 선언했다. 이 제품은 콜드라이트의 고휘도·긴 수명과 LED의 저전력을 결합한 경관조명·특수조명용 등기구로 광확산 PC의 개념을 도입해 월등히 향상된 조도와 유연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또한 디밍이 자유롭고 원색에 가까운 아름다운 색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 슬림한 디자인의 파워·컨트롤러 내장형으로 옥외와 실내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이진욱 대표는 “인테리어 업체로부터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기존의 ‘콜드라이트’ 등기구와 ‘파워콜드캐소드’에 이어 또 하나의 인기 제품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한전광(대표 김재을)은 전광판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참가, 실내용 인도어 전광판을 출품했다. 3.83m×2.3m 크기(180인치)로 품질을 향상시키고 화질을 보정해 원색에 가깝게 하는 등 기존 제품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예스조명(대표 유점주)은 정원등, 수중등, 건물 외관 등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LED 경관조명 제품을 전시했다. 무대조명으로 출발해 조명업계에서만 28년 된 업체. 그동안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로 고객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응용제품들을 대거 출품했다.
 

 
대한전광은 품질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내용 인도어 전광판을 출품했다.
 

 
예스조명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LED경관조명 제품을 전시했다.
 
 
 
네온파크가 이번 전시회에 첫 선을 보인 신제품 ‘LED라이트’. 디밍이 자유롭고 색 표현력이 우수하다.